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창원시청)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마산지역은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등 대한민국의 근간을 바로 세운 민주화의 성지라는 특색을 살리고, 창원의 굴뚝산업을 관광, 교육과 접목해 산업관광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또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오페라와 마당극 등의 문화콘텐츠를 개발, 군항제와 연계해 진해지역이 예부터 해군의 온상이었다는 걸 알리겠다”고 했다. 이어 “‘창원 K팝 월드페스티벌’을 찾아오는 전 세계의 K팝 팬들이 2~3일간 묵고 갈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만들어 한류 중심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관련해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 후 관광사격장을 활성화시켜 스포츠 관광을 선도하고, 국제사격장을 활용해 사격 전지훈련의 메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는 허 시장이 지난 10일, 중앙언론사 여행기자단과 가진 좌담회에서 한 말들이다. 좌담회는 경상남도 주관, 창원시가 공동 진행한 여행기자단 팸투어 일정 중의 하나로 허 시장 집무실에서 약 30분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일간스포츠 등 6개 언론사의 여행‧관광전문 기자들이 참석했다.
기자들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창원관광 홍보에 힘쓰는 한편, 향후 더욱 발전된 창원 관광을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