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입암파출소에서는 10일 오전 입암면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농산물 절도예방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치안을 당부하였다.

폭염과 가뭄으로 농산물 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이에 따른 농산물 도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피 땀 흘려 재배한 농산물을 하루아침에 도난당할 경우 농민들의 상실감이 다른 그 어떤 것보다 큰 만큼 노상에서 건조하는 것을 삼가하고, 창고에 보관하여 줄 것과 CCTV 등 방범시설 설치 및 차량용 블랙박스가 부착된 차량을 마을 입구나 창고 앞에 주차하여 농산물 절도예방을 실시하는 등 자위방범 체계를 구축하고, 거미줄 제거 등 CCTV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또한, 금융기관 사칭 대출사기 및 절도형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고 소장은 “이장단회의 홍보 및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홀로 거주하는 노인인구 증가 등으로 자위방범이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농산물 절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