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 성내면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면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방기 점검 및 찾아가는 무더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성내면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을 달래주는 동시에 냉방기 가동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폭염 대처요령·안전수칙 교육·여름철 건강관리 등을 홍보하며 폭염예방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성내면 맞춤형복지팀은 현장방문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 중 다가구, 아동·노인 포함 가구에 냉방물품(선풍기)를 우선적으로 지원 중이다.
또한 성내면 전 직원 및 독거노인관리사들은 담당마을별로 7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안부확인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강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정길환 성내면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현장행정 생활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기록적인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게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