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유기상 고창군수가 9일 고창읍 고인돌유적지에서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한 자선 캠페인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경화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환기와 기부활성화 유도를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사회운동이다.
참가자가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3명의 동참자를 지목하고 성금을 기부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유기상 군수는 전남 신안군 박우량 군수의 지목을 받아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나누고 환우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기상 군수는 “루게릭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에게 힘이 되고 하루 빨리 우리나라 최초의 루게릭 요양병원이 건립되기를 기원하는 고창군민의 마음을 모아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더 많은 분들이 루게릭병을 비롯해 희귀질환 환우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나눔과 기부의 뜻이 모아져 따뜻한 선행의 바람이 나비효과가 되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다음 동참자로 정헌율 익산시장, 김광중 재경고창군민회장, 임성규 고창임성규네고구마대표를 지명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