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10명 중 6명은 본인의 직업에 만족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
미디어윌(대표 장영보)이 운영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694명을 대상으로 직업 만족도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2.5%가 본인의 직업에 ‘만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직장인은 37.5%였다.
자신의 직업에 만족을 한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서(31%)‘를 1위로 꼽았다. 이어 ‘일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어서(22.7%)’, ‘주위에서 인정받는 직업이라서(16.3%)’, ‘열심히 한 만큼 보상(연봉, 성과급, 승진 등) 받을 수 있어서(16.3%)‘,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13.8%)’ 순이었다.
반면 직업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직장인의 가장 큰 이유는 ‘열심히 해도 돌아오는 것이 없어서(연봉, 성과급, 승진) (36.9%)‘였다. 다음으로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닌 어쩌다 보니 하게 된 일이라서(35.2%)’, ‘비전이 없는 일이라서(16.4%)‘, ‘적성에 맞지 않아서(9%)’, ‘사회적 평판이 좋지않은 직업이라서(2.5%)'라고 답했다.
현재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취업 준비중 우연히 기회가 생겨서’가 37.2%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이라서(23.4%)‘,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서(9.8%)’, ‘전망이 밝은 분야인 것 같아서(9.5%)’,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라서(8.6%)‘, ‘이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이 있어서(5.8%)’, ‘사회적으로 인식이 좋은 직업이라서(3.1%)'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