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계양공업사업소는 광복 73주년을 맞아 인천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광복 73주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전시행사'에서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직접 재배해 가꾼 무궁화 분화, 분재 등 총 530여 점의 작품으로 태극기 모양을 연출하게 된다.
특히, 8월 15일 광복절 당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무궁화 묘목과 허브식물을 시민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를 갖는다. 이와 함께 손수건에 꽃 물들이기 행사도 마련하여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일깨움은 물론 시민이 직접 기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계양공원사업소 관계자는“전시행사가 시민들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우수한 품종의 무궁화 생산과 공급을 더욱 확대해 인천시 공원과 녹지대 등 생활주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친근하고 사랑받는 꽃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