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고창군 고수면 고추농가를 방문, 홍보 활동에 나섰다.
모양지구대는 농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해 고추 등 건조시 마을회관이나 방범용 CCTV가 설치된 장소에 보관하고, 농산물을 노상에 적재하는 것을 지양하는 등 자위방범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야간 취약시간대 주요 지점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관내 농촌 마을 위주로 문안순찰과 더불어 고추 수확기 농산물 절도범죄가 우려됨에 따라 마을 공터 등 건조현장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했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정성으로 일구신 농산물을 도난으로 고통받는 농민이 한 분도 발생하지 않도록 농산물 절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