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산내면이 하반기 특수시책으로 ‘마을 모정 간담회’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소통과 현장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를 통해 각종 행정소식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현장에서 주민숙원사업 안내와 복지 상담, 고충사항 등을 접수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행정을 펼친다는 취지다.
간담회는 지난 8일 산내면 수침동마을(이장 이명화)을 시작으로 앞으로 23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진행된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과 가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불편과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면 관계자는 “모정간담회는 면민들을 가까이 찾아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미치지 못한 부분을 파악, 면정에 적극 반영하고 문제점을 해소함으로써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했다”며 “면민들의 고 작은 의견들은 잘 새겨듣고 면정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면은 모정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 중 자체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해결하고, 자체 해결이 어려운 사안은 시와 협조해 빠른 시일 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