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입소스(Ipsos)가 전 세계 28개국 2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에 따르면 세계인이 평가한 7월 경제에 대한 긍정 인식률이 지난달과 동일한 47%이다. 2018년 1월부터 자국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다가 5월 잠시 상승, 다시 하락한 가운데 한국은 자국 경제에 대한 긍정 인식률이 아시아 7개 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났다.
국가별 경제동향 인식을 살펴보면 독일(83%, 지난달 비교 1%pt 상승)과 중국(82%, 지난달 비교 4%pt하락)의 자국 경제동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사우디 아라비아(81%, 지난달 비교 2%pt 하락)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자국 경제에 대한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보인 국가는 브라질(15%, 지난달 비교 5%pt 상승)로 나타났다. 남아공(17%, 지난달 비교 2%pt 하락), 아르헨티나(20%, 지난달 비교1%pt 하락)가 브라질 다음 순이다.
주요 대륙별 경제동향 인식을 살펴보면 가장 높은 경제 신뢰도를 보인 지역은 북미(63%, 지난달 비교 1%pt 상승)이며 가장 부정적 평가 지역은 남미(36%, 지난달 비교 3%pt 상승)로 나타났다.
이번 달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말레이시아(66%, 지난달 비교10%pt 상승)이다. 반면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스웨덴(63%, 지난달 비교 5%pt 하락)으로 지난달 비교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다.
6개월 후 경제 전망을 살펴보면 지난달 비교 1%pt 소폭 하락한 29%이다. 자국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국가는 인도(58%, 지난달 비교 2%pt 상승)인 반면 가장 부정적인 전망을 보인 국가는 프랑스(9%, 지난달과 동일)이다.
이번 달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멕시코(47%, 지난달 비교 10%pt 상승)이며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스웨덴(13%, 지난달 비교 7%pt하락)이다. 한국은 지난달 비교 5% 하락한 22%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