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 경찰서(서장 이상주)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들의 방문이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카메라 등 이용 불법 촬영 성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6일 여산 고속도로 휴게소 상·하행선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 2018.8.6 휴가철 불법촬영 우려장소 합동순찰이날 점검은 익산 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논산지사, 여산휴게소와 합동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장비(전파탐지형, 렌즈 탐지형)를 이용 여성 화장실에 대해 정밀 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을 마친 후에는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화장실 출입구에 스티커 부착 및 휴게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다.
합동 점검에 참여한 여산 고속도로 휴게소 류환문 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권고된 화장실 내 나사 구멍 등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상시 점검을 통해 여행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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