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 경찰서(서장 이상주)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들의 방문이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카메라 등 이용 불법 촬영 성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6일 여산 고속도로 휴게소 상·하행선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 2018.8.6 휴가철 불법촬영 우려장소 합동순찰이날 점검은 익산 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논산지사, 여산휴게소와 합동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장비(전파탐지형, 렌즈 탐지형)를 이용 여성 화장실에 대해 정밀 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을 마친 후에는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화장실 출입구에 스티커 부착 및 휴게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다.
합동 점검에 참여한 여산 고속도로 휴게소 류환문 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권고된 화장실 내 나사 구멍 등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상시 점검을 통해 여행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