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과내 거주하는 16~32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주․야간 출산준비교실 및 태교미술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주간 출산준비교실은 9~11월 중 매주 월요일 4주간, 야간 출산준비교실은 10~11월 중 매주 월요일 2주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순산요가와 태교의 중요성, 모유수유의 중요성 및 방법, 감통 분만법 등으로 구성됐다.
태교미술교실은 9~10월 중 매주 금요일 3주간 임산부가 직접 아기용품을 만드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임산부뿐만 아니라 태아의 정서와 신체건강에 도움을 줘 수강생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교육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20일부터 단원보건소 모자보건실(☎481-2552,2564,2573)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가 부족한 예비부모들이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