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평택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6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수막, 벽보, 전단지와 같은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 가져오면 일정 금액을 보상하는 제도로 시민이 직접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참여해 도시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이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수막은 크기에 따라 500원과 1000원, 벽보는 100원과 200원, 일반전단지는 장당 50원, 명함형 전단은 30원이 지급되며 월 최대 지급액은 개인별 3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내가 사는 마을을 깨끗이 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