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합천군청)최근 합천군내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쌍책면사무소(면장 최진현)는 폭염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자체 제작한 현수막을 주요도로변에 게첩하고, 쌍책면 관내 마을 경로당 23개소 출입구에 전 주민이 볼수 있도록 폭염대비 홍보물을 부착하였다.
면사무소에 게첩한 현수막에는 “어르신 여러분 폭염기간 중에 야외활동 자제하세요”와 “폭염기간 중에는 논.밭에 절대로 나가지 마세요”로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에 어르신들을 포함한 면민들의 건강이 우려되어 폭염을 이겨내자는 의미로 면사무소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선정한 것이다.
또한 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각 마을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폭염대비 주민행동 요령’을 마을 경로당 출입구에 부착했다.
최진현 쌍책면장은 “최근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전 주민이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여 한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