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류현진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쿠카몽가 론 마트 필드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싱글A 레이크 엘시노어 스톰과의 홈경기에 다저스 산하 랜초쿠카몽가 퀘이크스 소속 선발로 등판해 4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47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최고 구속 90마일(145km)을 뿌렸다.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은 86~88마일(138km~142km) 이었고 이 중 34개가 스트라이크였다. 1회에 13개, 2회 7개, 3회 10개, 4회에는 17개의 공을 던졌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이 최소 4차례의 재활 등판이 필요하다”며 복귀 일정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