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창원시청)창원시는 ‘창원 미래 3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첨단산업 육성 정책’에 대한 보고 및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창원산업진흥원의 각 분야 전문가, 미래산업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등과 함께 첨단산업육성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창원 미래 3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창원시 첨단산업 육성정책 6대 분야 19개 과제를 설명했다. ▲첨단방위산업 및 항공산업 집중육성 (4개 과제) ▲미래 첨단산업 중심 경제체질 개선(3개 과제) ▲주력산업 생산기술 고도화(5개 과제)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 스마트산단 조성(3개 과제) ▲청년창업기업 육성기반 구축(3개 과제) ▲지역 전략산업 육성전략(1개 과제) 등이다.
허 시장은 전문가 등과 격의 없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첨단산업 육성 정책 각 과제 목표를 구체화하고 추진방향에 대한 방안을 마련했다.
허 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계산업의 위기를 극복할 핵심정책인 첨단산업 육성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정부정책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역산업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해 중앙정부에 제안해 창원시에 꼭 맞는 맞춤형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