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창원시청)창원시가 요구한 2019년 국비 신청액은 총 6872억 원이며, 정구창 제1부시장이 이번 방문에서 직접 요청한 사업은 총 14건 313억 원 규모다.
기획재정부 심의에서 반영되지 못했거나 2019년 사업 마무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비로 창원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 사회예산 분야 7건 151억 원, 마산서항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행정안전 분야 3건 125억 원, 구산해양관광단지조성사업 등 복지예산 분야 3건 26억 원, 명동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경제예산 분야 1건 11억 원 등이다.
정구창 제1부시장은 “창원은 조선업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며 “정부의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며 현안 사업비를 전액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국비 6273억 원을 확보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으며, 2019년도 국비 6872억 원을 신청하고 이를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 노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9년 정부예산은 기획재정부 심의 확정을 거쳐 오는 9월 3일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 상임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