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예술 교원연수 ‘예술을 말하다’를 주제로 8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울산시 초․중등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월 수강생 신청결과, 30명 모집에 140여 명이 지원하였고, 이에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교육장에서 회의실로 장소를 변경하여 선착순 최종 60명을 선발하여 초․중등 교원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고자 하였다.
올해는 예술을 통한 교육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교수법을 확대한 구성으로 문화예술의 각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한 진로체험 탐구로 지식을 넘어 경험과 현실적 조언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교육은 예술이란, 공연예술, 시각예술, 통합예술, 힐링예술 등 5개 분야, 10과목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 진부호 관장은 “다양한 예술분야를 이론과 감상학습을 각 전문가와 함께하며 예술적 사고를 확장하여 미래의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진로안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연수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울산 초․중등 교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