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이천시청)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달 30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부터 4년간 이천시 사회보장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대한 이해 교육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교육 및 비전 선포식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계획 수립 TF위원, 복지분야 관계자 및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강남대학교 최종혁 책임공동연구원(사회복지학부)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FGI 결과를 통한 이천시 주요 사회문제점 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천시 비전은 주민 욕구조사 실시 후 이천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비전을 선정했고, 선호도 조사결과 우리 모두의 참여로 사회보장 인프라를 새롭게 하여 ‘일상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이천’으로 선정해 이천시 비전으로 선포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복지정책수립보다는 민과 관이 서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욕구를 반영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장기 계획을 수립해애 한다”며 “이천 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고,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이천시만의 특색 있는 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되길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