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민선7기 조직혁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소속 공무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제안제도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직원들의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내부 정책소통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일선 공무원들의 현장감각과 노하우를 정책에 반영해 조직 전반과 주민의 삶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우선, 8월 한 달간 구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혁신 제안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제안 주제로는 ▶민선7기 공약사업(안전,교통, 삶의 질 개선, 도시재생, 녹지,환경, 행정혁신)의 실천방안 ▶오래된 조직문화와 관행의 개선 ▶예산절감 방안 ▶ 생활밀착형 행정혁신 등으로 꼽았다. 선언적인 제안은 지양하고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하며 지속가능한 제안을 발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1차 심사를 거쳐 채택된 제안들은 오는 10월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혁신 제안 한마당’ 발표 대회를 통해 평가하고 정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직원 제안 제도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취임식에서 말한, ‘유능한 개인보다 전체 구성원이 역량을 결집할 때 보다 창의적인 혁신 행정이 도출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맥을 같이한다.
구는 우수한 혁신제안에 대해서는 특별승급과 희망부서 전보, 휴양소 우선배정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