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융합형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7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 창작과 접목해 미래형 콘텐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
▲ 멘토링 캠프 운영(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군산중학교 외 13개 학교의 3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학습 동기 부여 멘토링 캠프를 운영한다.
올해로 8년째 운영되는 이번 하계 캠프는 전북외고 창조관에서 1기 (8.1.~8.3.)와 2기(8.8.~8.10.)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급학교로 진학을 앞둔 여름방학 기간에 진로 계획을 보다 명확히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드림 업(Dream up) 프로젝트를 비롯한 맞춤형 학습전략 프로그램, 오답노트 작성법 등 총 8교시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군산글로벌리더아카데미(주말 학습)에서 배출한 서울소재 주요 대학에 재학 중인 12명의 멘토 대학생이 참가학생들과 한 팀을 이뤄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대학 탐방, 학습 및 생활태도, 입시 노하우 등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캠프는 지난 7월 13일에 실시된 3종 진단검사(성격유형, 자기조절 학습, 진로탐색)를 토대로, 캠프 기간에 학생들의 진로와 목표 대학을 선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개인별 1:1상담을 해당 학생의 학부모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의 역할과 교육법 지도, 자녀의 진로선택,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 설명회도 함께 진행해 다양한 학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은 “중3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스스로의 목표를 계획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태도를 형성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으로서 자랄 수 있도록 창의적인 사고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