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이 브랜드쌀 육성 농가조직화와 고품질 쌀 안정생산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고창군 브랜드 쌀 17개 생산단지 참여 농가들을 대상으로 전 농업기술원 연구관 이인 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다.
고창군은 대표 브랜드 쌀 육성을 위해 올해 5개 사업에 2억7500만원을 확보해 고창쌀의 경쟁력 향상과 가격상승을 도모하고 있다.
이 중 농가조직화와 품질관리를 위해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회의 집합교육과 8회의 현장컨설팅 등 총 10회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은 쌀 품질이 많이 향상됐고 농가의 기술력도 뛰어나지만 대표할만한 브랜드의 부재로 아직까지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고창군은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로부터 전 지역에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농업하기에 최적의 고장이고 민선 7기 고창군은 이를 활용한 청정한 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쌀이라는 장점을 극대화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통합브랜드를 개발하겠다”고 말하고 “고품질의 브랜드 쌀을 육성하고 최고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