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읍행정복지센터가 불법쓰레기 없는 깨끗한 고창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고창읍은 소재지권의 불법쓰레기로 여름철 악취 민원이 야기되고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했더라도 음식물과 재활용이 뒤섞여 생활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어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창읍행정복지센터 직원 30명은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고창전통시장과 관통로 상가 일대에서 가두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거리, 깨끗한 우리동네, 깨끗한 고창을 만들기 위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나 먼저 실천하기’에 주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고창읍행정복지센터 박병도 읍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모여 불법쓰레기 없고 청결한 고창읍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세대 주택 및 마을회관 등에 방문하여 생활쓰레기, 음식물, 재활용품 배출방법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읍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일소하기 위해 홍보활동과 함께 불법투기 집중단속반을 구성하고 강력한 단속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