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테크노파크, 한국 스마트 제조산업협회,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 환경에 놓인 4차 산업혁명에 중소기업이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18 스마트 제조혁신세미나(이하 세미나)’를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열기를 반영하듯 200여명의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을 처음 도입하는 방법과 실제 도입한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 스마트공장 고도화 구축지원 사업 설명회’도 큰 관심을 받았다.
첫 번째로 발표한 건솔루션(대표 김삼성)은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성공사례를 들며 향후 중소기업 스마트화의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현실적인 장애요소와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공했다.
이어서 스마트 제조산업협회와 표준협회는 스마트공장 보급방안과 진단프로세스를 소개하면서 체계적인 스마트공장 도입방안을 확인시켰다.
안산시 관계자는 “스마트공장도입은 관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선택이 아닌 필수로써 올해 1억 6천만 원을 시범적으로 지원하고 내년도에는 더욱 확대하여 안산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키워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