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영종도서관(관장 배창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8년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이야기 ‘다누리’ 사업을 운영한다.
이는 내국인 및 이주민의 문화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문화와 정서를 나누기 위한 것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인천 중구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종도 공동육아 나눔터에서 영종도 내 이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체 속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8월 21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총 10차시로 진행하고,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영종도서관에서 8월 25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총 10차시로 운영한다.
또 10~11월에 한국문화를 이해하며 문화적 차이를 개선하고,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문화인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특강을 마련하여 지역 내 문화적 소통의 장을 넓힐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8월 1일(수)부터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영종도 공동육아나눔터(영종도 백운경로당 2층) 및 영종도서관(1층 안내데스크)에서 기관별 프로그램 참여 대상별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