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대산면 매산리 출신 정두석씨와 대산면사무소에서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26일 대산면에 따르면 살수작업은 오전과 오후 두 번 실시하며, 소재지 주요 도로변의 복사열 감소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도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정명숙 대산면장은 “주민들이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살수작업에 기꺼이 봉사에 나서준 정두석씨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도로변 살수작업 등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대산면은 이장회의 등을 통해 계속되는 폭염경보에 따라 하천 어린이 물놀이 사고 예방, 어르신·노약자·장애인 등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하고 마을별 무더위 쉼터 안내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