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7월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외투기업 KKR(美), SK인천석유화학㈜, 서구청과 도시형 “혁신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외투기업인 미국 KKR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KKR Co. & L.P.) : 전략적 관리 파트너십을 통해 사모투자・에너지・ 인프라・부동산・채권・헤지펀드 등 복수의 대체투자를 선도하는 글로벌 투자회사
의 아시아 부동산부문 대표 John Pattar, 최남규 SK인천석유화학㈜ 대표이사, 이재현 서구청장 등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도시형“혁신물류센터”는 서구 석남동 소재 SK인천석유화학(주) 부지 55,733㎡에 건축연면적 300,000㎡(지하 1층 지상 7층)의 규모로 총사업비 약 3,000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되며, 단순 보관창고 기능에서 벗어나 검수·포장·라벨링 등의 물류체계 구성에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물품자동 보관 및 출하가 가능한 대형보관창고 시스템 외에도 저온 및 상온 복합시설 보안시스템, 전자동 LED 조명 시스템 등을 갖추고 물류센터 7층까지 물류차량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이번 “혁신물류센터”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로 약 1,500명의 고용창출과 세수 증대의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아울러 원도심 지역의 개발과 경제 활성화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특히 원도심 지역에 대한 투자유치에 집중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