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공정무역이란 공평하고 윤리적인 소비로 저개발국가의 생산자와 노동자의 빈곤 극복을 돕는 사회적 경제 운동이다.
경기도는 첫 교육으로 공정무역 캠페이너(운동가) 양성교육을 안산시에서 시작한다. 8월17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정무역의 개념과 공정무역마을운동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수료자는 공정무역 캠페이너로 활동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8월 14일까지이며, 신청은 경기남부두레생활협동조합(031-413-5094)으로 하면 된다.
이밖에도 도는 공정무역 티파티(Tea Party),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실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성남, 용인, 고양, 부천 등 도내 16개 시·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일정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https://www.kgcbrand.com) 공지사항에 게시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신청 등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주식회사(031-5171-556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