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모양지구대 순경 장윤서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여름철을 맞아 1인 거주 여성 등 여성을 대상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특별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관내 여성 전용 시설물인 여성 전용 원룸 및 월곡 원룸밀집지역, 교직원 사택, 공중 화장실 등 범죄 취약 지점에 대한 방범 진단 실시 및 방범 시설을 점검하고 주·야간 ‘여성안심특별순찰’ 노선을 지정, 집중 순찰을 실시하는 등 주민의 불안 해소를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홀로 거주하는 여성 독거노인을 찾아뵈어 여름철 침입범죄예방에 대해 설명하고 외출시에는 꼼꼼한 문단속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여름철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는 만큼 범죄 취약요소의 주기적인 점검과 여성전용 시설물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여 여성 대상 범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