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권오봉 여수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여수박람회법 일부 개정 법률안 통과 지원을 건의 하고 현안사업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치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여수시에 따르면 권오봉 시장은 25일 오후 국회에서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의 2019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권 시장은 지난해 12월 이용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여수세계박람회 기념 및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개정 법률안의 주 내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도 박람회장 시설 사업 시행자가 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행법은 박람회장 사업 시행 주체로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민간투자자 등만을 규정하고 있다.
국고지원 건의사업은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공사비 46억 원, 국립 여수해양 기상과학관 건립 실시설계 용역비 5억 원, 여수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 실시설계비 40억 원 등이었다.
여수광양항 낙포부두 재개발 사업, 4차 산업혁명 대응 첨단화학소재 개발 플랫폼 구축등 신규사업도 있었다.
권오봉 시장은 “박람회장 활성화는 여수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라며 “개정 법률안 통과 노력과 함께 박람회장에 건립될 청소년해양교육원, 해양기상과학관 국비 확보 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