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용인시 수지구는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세계백화점 후문 삼거리 등 4곳에 신호등이나 투광등을 새로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죽전동 신세계백화점 후문 삼거리 횡단보도 앞에는 전방신호등과 투광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자들의 안전을 높였다.
기존 점멸신호로 운영됐던 풍덕천1동 현대아파트 입구 삼거리는 차량 통행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등을 설치했다.
또 교통섬 등을 제거하며 횡단보도가 이설된 상현2동 쌍용3차 삼거리와 상현동 현대자동차 블루 핸즈 앞 도로에도 신호등을 새로 설치했다.
이를 위해 구는 관할경찰서에 교통사고 지점 분석을 의뢰해 설치 장소를 협의했다. 사업비는 5천5백여만 원이 투입됐다.
구 관계자는 “보행자가 좀 더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방신호등과 투광등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