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는 7.23(월) 제2차 선도심사를 통한 4명의 지원결정 학생들에게 생활용품 지원에 나섰다.

선도심사위원회는 경미한 소년범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심의기구로 청소년을 선도하고 보호지원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죄를 범한 청소년과 범죄피해 청소년에게 각 처분결정과 지원결정을 통해 낙인효과 제거와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필요한 생활지원물품과 심리상담, 신체·정신치료, 법률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은 고창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팀장이 함께 4가정에 방문하여 각 10만원씩 총 4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직접 전달하였다. 학생들은 대부분 조모가정으로 방학을 맞아 모두 집에 있었으며
이에 김성재 고창경찰서장은 “청소년 문제는 이제 지역사회가 협업하여 해결해야 할 과제로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