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2일과 13일, 19일과 20일 총 4일에 걸쳐 관내 민방위교육장 재난체험장에서 2018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담당자 약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재난유형별 안전행동 요령을 익히는 것으로 재난안전교육 전문 강사들의 강의와 재난대응 체험으로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생명 골든타임을 위한 심폐소생술과 ▲지진 체험장에서의 지진 초기 대응법 및 대피요령,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 탈출 방법과 ▲비상탈출장비인 완강기 사용법 등 실전에 가까운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각종 자연재난이 빈번하고 대형화되고 있는 가운데 꼭 필요한 재난 대응법을 체득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또한 교육장 한편에 직업상담 코너를 마련해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민간일자리 취업을 위한 상담과 일자리정보 전달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