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대구백화점앞 광장 등 3곳에서 지역 8개 기업 봉사단 120여명과 함께 대대적인 시민안전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울러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시원한 병입수돗물 3,000병을 배부하는 특별봉사 활동도 펼친다.
이날 행사에는 진광식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이 현장을 찾아 시민 안전 캠페인 참여와 기업 자원봉사단과 함께 시원한 병입수돗물, 물티슈, 부채 등을 나눠주며 더위에 지친 어르신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업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계획이다.
대구시 진광식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체 봉사단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들이 폭염에 목말라하는 시민들의 더위와 갈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시민생활안정에 기여하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