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역전파출소(소장 이강옥)가 각종 범죄로 인해 피해자가 두 번 눈물 짓지 않도록 2차 피해방지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23일 역전파출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범죄 피해자보호 등 인권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피해자와 가장 먼저 접촉하는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범죄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 중요성 및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절차안내, 피해자 보호관 운영의 목적 등을 중점으로 ‘내실 튼튼 교육 및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강옥 소장은“앞으로도 범죄피해자의 2차 피해방지 및 신속한 보호·지원으로 소외받는 피해자가 없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