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재경고창군민회(회장 김광중)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에 있는 수담한정식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고창군민회 애향봉사 단장단 회의를 가졌다.

군민회 애향봉사단(총단장 김상현, 부단장 이인옥)은 애향심으로 똘똘 뭉친 재경고창군민회 14개 읍·면 3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고창농수산물 애용과 홍보 △고창인 등록업체 애용과 홍보 △재경고창군민회 홈페이지 가입 및 대행을 목표로 지난 달 26일 애향봉사단을 출범했다.
아울러 본격적 추진을 위해 재경고창군민회 애향봉사 단장단(읍면 회장, 읍면 애향봉사 단장 및 부단장, 군민회 집행부 등) 61명이 참여하여 애향봉사단장단 집행부를 구성(총단장 김상현, 부단장 이인옥, 사무국장 유창권, 총무국장 서양숙, 밴드리더 김지윤)하고 ▲ 1차로 2018년 추석선물용 고창메론 공동구매 등 추진하고 ▲ 2차로 고창산 절임배추 공동구매 등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의) 재경고창군민회 조직팀장 (김묵정) 010-5019-1004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