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문화체육부)23일 전북 고창군이 휴가철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일환으로 한 달간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공연과 문화체험 행사다.
고창문화의전당에서는 객석과 무대의 경계가 없이 연주와 관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요예술무대’를 복합인형극, 아프리카 타악, 포크송 콘서트,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