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은행이 화폐취급 과정에서 발견했거나 금융기관 또는 개인이 발견해 한국은행에 신고한 위조지폐는 총 330장으로 전년 동기(945장) 대비 615장(65.1%) 감소했다. 전기(712장) 대비로는 382장(53.7%) 줄었다.
이는 2000년 상반기 이후 가장 적은 수치로 새로 발견된 대량 위조사례가 없었던 데 따른 것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만원권 위조지폐(JC7984541D)는 잉크젯 쿨러출력 방식으로 제작됐고 홀로그램 부분은 은색 펜으로 칠해진 것이 특징이다. 2016년 6월 최초 발견 된 이후 2018년 6월말까지 1010장이 발견됐다. 위조범은 지난해 7월 경찰에 붙잡혔으나 유통 중인 남은 위폐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발견된 위조지폐 가운데 만원권이 175장(53.0%)으로 가장 많았고 5000원권은 120장(36.4%), 5만원권은 27장(8.2%), 1000원권은 8장(2.4%) 발견됐다.
한은은 "위조지폐를 발견하면 가까운 경찰서나 한은을 포함한 은행에 바로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돈으로 사용하기 위해 화폐를 위·변조하면 무기징역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진다. 위·변조된 화폐인줄 알면서 사용했을 땐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