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대 여성 악성범죄 예방을 위해, 피서지 성범죄예방 웹툰을 제작 페북 등 SNS와 패트롤맘, 고창 여성단체협의회, JC 등 기타 사회단체 등의 밴드, 카톡방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웹툰은 누구나 알기 쉽게 제작하였는데 불법촬영 주의, 골목길 등 후미진 곳에서는 두 명 이상이 함께, 위험할 때는 호루라기 등 호신용품 사용, 화장실 이용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확인, 강제추행을 하면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꾸몄다.
또한, 연이은 폭염에 찜통더위가 한창인 피서철,
우리 고장의 구시포‧ 동호해수욕장과 선운산도립공원, 문수산 은사계곡, 고창 석정온천 휴스파 등 피서객이 많이 모이는 곳에 불법촬영범 등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어 성범죄자들 검거에 사복형사들과 지역경찰이 연계 순찰을 하며 활동하고 있다.
김성재 경찰서장은 휴가철이 끝나는 날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고창군청 불법촬영점검반과 샤워장 등에 대하여 합동점검을 하고 패트롤 맘지회 회원 등 여성 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며 불법촬영범 등 성범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