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창원시청)허성무 창원시장의 민생탐방 소통행정이 이어지고 있다. 허 시장은 17일 마산합포구청에서 시민 300여 명을 만나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데 이어, 마산합포구 관내 경로당 2개소와 독거노인세대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챙겼다.
이는 시민 한사람, 한사람을 챙기는 세심한 행정으로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구현을 위한 행보로 보인다.
이날 허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스럽다”면서 “시에서는 무더위쉼터 시설관리와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어르신들께서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주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과의 안부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일자리 5만개 창출은 물론 청년일자리도 많이 만들어 창원에서 취업하고 결혼, 출산해 정착해서 살기 좋은 창원을 만들 것을 약속 드린다”면서, “시민 곁에 한걸음 더 다가가 ‘따뜻하고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폭염대비를 위해 지난 6월 무더위 쉼터 836개소에 설치된 냉난방기 가동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내버스 승강장 주변과 횡단보도 등에 그늘막 60개소를 7월 중 설치·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