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수박하우스 주변 순찰을 실시함으로써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에 힘쓰고 있다.

모양지구대에서는 농산물 재배하우스 및 보관창고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해 관리인(시설주)을 상대로 미흡한 방범시설에 대한 보완을 권고하고 있으며, 취약시설·지역에 대한 간이방범진단, 순찰활동, 스팟이동식‘목’근무 실시 등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으로 범죄기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 경로당·경작지 등을 방문해 농민 대상 범죄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농민들이 정성을 다해 경작하나 농산물에 대해서 절도 등 범죄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더욱 순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