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는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발견하고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 주세요~ 찾아 갑니다~" 캠페인을 가정의 달 5월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민들의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행정복지센터나 달구벌 콜센터 120번에 제보하면 읍면동이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생활고를 비관한 자살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스터와 현수막 게시,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제보와 직접발굴을 통해 5월 한 달간 17,081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36,522건의 복지상담을 실시하였다.
대구시 김재동 복지정책관은 "예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왔지만 우리시는 연중 실시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꾸준히 실천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대구시가 최고라는 명성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