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영순)는 지난 18일 정읍천 청소년물놀이장 개장(7. 20.)을 앞두고 정읍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40여명의 회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물놀이장 주변에서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회원들은 “정읍천은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도심 속 명품 하천이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앞장서 정읍시민의 도심 속 휴식공간은 몰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힐링장소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