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싱가포르항공이 2018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세계 최고 항공사에 선정됐다.
싱가포르항공이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4번째로 싱가포르항공은 2018년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World’s Best First Class)’,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Best Airline in Asia)’ 및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좌석(Best First Class Airline Seat)’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수상자는 2017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의 기간 동안 2000만명 이상의 탑승객을 대상으로 전체 항공여행 경험에 대한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으며 후보에 오른 항공사만 해도 약 335개에 이른다.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한 싱가포르항공 CEO 고 춘 퐁(Goh Choon Phong)은 “싱가포르항공이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또다시 세계 최고 항공사를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항상 고객에게 최상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2만6000명의 싱가포르항공 그룹 직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세계항공대상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항공 업계에서 고객의 직접 평가를 기반으로 선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 상” 이라며 “이번 수상은 싱가포르항공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며 앞으로도 싱가포르항공은 최신 기내 좌석의 도입, 우수한 서비스, 네트워크의 연결성이라는 3가지 브랜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카이트랙스의 CEO 에드워드 플라이스테드(Edward Plaisted)는 “고객들의 직접 평가 결과로 선정되는 세계 최고 항공사에 이번 연도 수상을 포함 역대 4번이나 선정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싱가포르항공에 박수를 보낸다”며 “싱가포르항공은 고객들에게 꾸준히 우수한 서비스 및 편안한 기내 좌석을 제공한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새로운 스위트(Suite) 좌석을 선보인지 1년이 채 지나기 전에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자부심을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