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1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으로 폭염으로 인해 단축수업을 실시한 학교는 2곳(중학교)으로 집계됐다.
전날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대구경북 지역에선 단축수업을 실시한 학교가 무려 82개에 이르렀다. 대구 지역에선 중학교 57개교를 포함해 총 63개 학교가 단축수업을 실시했다.
경북지역에서도 중학교 15개를 포함해 총 19개 학교가 단축수업에 들어갔다. 경북지역에서 단축수업을 실시한 학교는 포항이 10개교로 가장 많았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폭염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학교장 판단에 따라 등·하교 시간 조정, 휴업 등 방식으로 수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