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보은군은 올해 복권기금 등 모두 16억 원(기금 6억4천만 원, 군비 9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군비 포함, 모두 4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150여 개 마을, 7천여 가구에 맑은 물을 공급하고 있다.
정상혁 군수는 "상수도가 안 들어오는 낙후 지역의 마을 상수도 수질개선 사업은 물 소외지역의 물 복지실현은 물론 지역의 불균형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이 사업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권기금의 35%는 법으로 정한 사업에 사용되고, 65%는 복권위원회에서 선정한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