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재)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은 방학을 맞아 ‘여름 생활학교’ 기획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화성시 생활문화센터 목공DIY스튜디오에서 우드아트와 다육아트를 만날 수 있다.
‘여름 생활학교’는 나무를 이용해 다양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젝트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먼저 우드아트는 버려지는 생활용품이나 수명을 다한 폐가전제품, 폐가구등을 이용하여 입체 오브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쓰임이 다한 물건을 순환의 시작점으로 돌려놓은 것(up-cycling)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Upcycling Re-born)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이다.
또 넬솔(NELSOL, 접착성 흙)을 이용해 나무, 돌 등 자연물체와 생활용품을 다육에 접목한 공예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반려식물인 다육은 몸에 좋은 산소 방출로 집안 및 주변의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준다.
재활용과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의 문제이자 미래의 문제인 환경 문제에 대한 이슈를 던진다.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의 재(Re)사용을 넘어 새 (New)사용으로 인식할 수 있길 바란다.
화성시 생활문화센터는 목공방 및 오픈키친에서 시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문화센터에 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living.hcf.or.kr) 또는 (031)8059-1783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