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 위험지역 사전 점검으로 여름철 익사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피서객이 운집할 수 있는 계곡을 방문하여 물놀이 가능지역과 위험지역을 구분, 물놀이 위험가능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경고판, 구명조끼 비치여부를 자체 점검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고창군 고수면 은사계곡은 주말이면 많은 피서객 운집으로 차량통행 및 안전사고 우려지역으로 이에 따른 인명 구조 장비 보관함 등 전반적인 시설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올해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에 따라 하천 등 물가를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을 감안, 물놀이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112순찰차 장비도 미리 점검하는 등 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