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일산동부경찰서(서장 김성용) 경제팀에서는, '저축은행 설립을 위한 자본금 마련을 위해 사채업을 하는데 투자하면 10%∼150%의 이자를 지급 하겠다’고 속여 2013년∼2018년 3월까지 친·인척 등 약 40여명으로부터 362억 원을 교부받아 편취한 A씨(43세,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검거하여 송치하였음.
A씨는 현금인출기(CD기)를 관리하는 B회사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부업으로 시작한 물품구매대행 사업이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하자 범행을 저지르게 된 것이고, 피해자들은 A씨가 금융관련 회사의 팀장인 점 등을 신뢰하여 속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금융관련 기관의 임직원이 직위를 내세워 투자를 권유할 경우 투자내용을 신중히 검토할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