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 서장 김성재 ) 청문감사실에서는 김영호 행정관을 암묵지 일꾼으로 선정 경찰서장 장려장을 전수 격려했다.

평소 묵묵히 성실하게 일하는 동료를 발굴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장려장을 직접 전수 하고 있어 내부고객들의 잔잔한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영호 행정관은 “청문에서 암묵지 행정관으로 선정해줘 기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정년까지 더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전했다.
직원들은 연말이면 정년임에도 맡은 소임을 묵묵히 해내는 김영호 행정관이 진정한 숨은 일꾼이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잘 챙겼다는 전언이다.
김성재 경찰서장은 “ 모든 직원들이 주어진 소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공직자로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국민의 존경과 무한한 신뢰를 받는 고창경찰이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