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에서는
지난 13일(금) 고창 꿈푸른 유치원 등 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현장방문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하는 등 실종예방을 위한 주민공감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종업무담당자 등 경찰관이 직접 방문하여 아직 지문등록을 하지 않은 초등학생과 원생들을 대상으로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실시했으며,
교사 및 부모들을 대상으로 사전등록과 정보수정 및 실종신고 등이 가능한 ‘모바일 안전 드림앱’을 홍보하고 실종예방 요령 등을 설명하였다.
안성관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지문 사전등록제는 실종신고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실종아동 등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에 큰 효과가 있다며, 지속적으로 현장방문 사전 등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